스포일러는 커녕 스토리조차 들어본적 없이 단지 갠적으로 좋아하는 배우가, 그것도 세명이나 나온데서 본 영화,,
그러나,,
초반 조금 지나자,, 얼레,,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스토리인데,,
아니나 다를까,, 홍콩영화 '무간도'의 스토리 그대로였다,,
영화 다 본뒤 인터넷 검색해보니 역시나 '무간도'의 헐리웃 리메이크작이라는;;
뭐,, '무간도'도 끝까지 안봤으니 이걸루 본셈 치지 뭐,, 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왠지 사기당한 기분은 뭘까,, ㅡㅡ;
아무튼 갠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갱단의 영화를 끝까지 볼 수 있었던건 단지 세명의 헐리웃 스타를 한편의 영화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었기때문;;
아놔,, 담부턴 인터넷으로 제목이라도 검색하고 봐야지 이거야 원,,
http://blog.nzene.com/trackback/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