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만드는, 책을 디자인하는 직업을 가진 울 감자씨~
여긴 또 어떻게 알았는지 대학로 구석에 숨어서 몰래(?) 전시회를 하고있는 '잡지전'을 다녀왔다,,
어차피 오프라인이냐, 온라인이냐를 놓고 볼때 별반 다르지 않은 직업을 가진 고구마도 얼레벌레 따라갔다왔는데,
오~ 덕분에 엄청 좋은 구경을 했다,,ㅋ
매니아까지는 아니더라도 잡지를 좋아하는 터에 가지각색의 잡지들을 보노라니 마냥 눈이 즐거운 시간이였다,,
사람들도 엄청 많아서, 이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알고 왔는지 마냥 신기했다능,,ㅡ0ㅡ;
언젠가는 여기서 울감자가 디자인한 잡지를 볼 수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