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로케이션
추석 연휴전,, 주영군의 계획으로 연휴중 하루 날을 잡아 인천에서 요주의 패밀리끼리 모여 슬라럼 영상을 찍자는 제안을 했었다,,
그리고 오늘,,
성진, 현철, 주영, 그리고 나,, 이렇게 네명이 동인천에 모여 주영이가 세운 스토리보드의 콘티데로 나름 빡시게(?),, 그러나 즐겁게 촬영을 진행했다,,
개인적으로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던 지하철에서 핸드폰으로 받은 문자 한통만 아니였다면,,
(그 문자메세지 덕택에 이 글을 쓰는 현재까지 기분이 아주 아주 안좋다;;) 엄청 즐거웠을 인천 올 로케이션,,
주영이 덕분에,, 처음 가본 인천의 이곳저곳이 서울 촌놈에겐 그저 신기(?)해 보여 촬영보단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었다는;; ㅋㅋ
암튼 오늘의 스케쥴을 계획하고, 또 진행한 주영군과 꽤나 먼 거리 서슴치않고 동행해준 성진이와 현철이 녀석이 있었기에 오늘이 더 즐겁지 않았나 싶다;;
역시,, 여행(?)은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가야 제맛이라니까,, ㅋㅋㅋ
인천 올 로케이션 스틸샷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