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감히 내 사진을 보고싶어 할까라는 안일한 생각에 사진 업뎃은 생각도 안했었는데,,
뭐가 궁금한지는 알 수 없으나 어쨋든 궁금해 하는 사람도 있고,, 얼마 있지도 않은 사진이지만 어쨋든 정리도 해야 하기에 시간 나는 데로 사진을 업뎃하려고 노력 중이다,, (진짜 엄청난 인내력과 노가다가 필요한 작업인건 해본 사람만이 안다;;)
예전부터 사진 찍는걸,, 아니,, 정확하게는 사진 찍히는걸 원체 싫어하다 보니 남은 사진이 거의 없다,,
얼마나 사진 찍히는걸 싫어했던지,, 지금 찾아보니 군대 시절 찍은 사진이 덜렁 5장 밖에 안남았다;; 죄길;;
앞으론 카메라 든 녀석만 보이면 닥치는데로 찍어야 할까부다;; ㅡ0ㅡ;;
찍지말고 찍히란 말야,,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