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가 일기로 썼던 맛집, 혹은 멋집에 나왔다는 "아빠 어렸을적에" 라는 식당(?)
감자는 '아빠'가 아니라 '오빠' 어렸을적에가 아니냐며 놀렸지만,,
사실 인테리어는 나보다 이전세대 시절로 꾸며져 있었다,,
감자랑 같이 가지 않는이상,, 다시 찾기 힘든 골목 골목 속에 숨어있는것만 빼곤 맛도, 분위기도 좋았던 집,,
식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감자가 남친 생기면 꼭 해보고싶었던것(?) 중에 하나라며 데려간곳은 다름아닌 인사동 초입의 한 야구 배팅 연습장,,
나도 정말정말 백만년만에 쳐봤지만,, 처음 해본다는 감자는 나보다 잘하던걸?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