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바:Wabar
와바,,
곰순이와 나를 본격적으로 376번째 아는 오빠와 손에 꼽을 만큼도 안되는 몇명중의 첫번째 아는 동생에서
드디어 '남자친구와 여자친구' 혹은 '애인' 또는 '연인'으로 발전시켜준 뜻깊은 장소,,
곰순이와 처음 내 생일을 축하했던 장소,,
전국 곳곳에 똑같은 이름의 술집이 있겠지만,, 여기만큼 특별한(?) 와바는 없을듯,,ㅋ
울 곰순이 얼굴 이쁘고 몸매만 착한줄 알았더니~ 사진도 잘찍지~ 그림도 잘그리지~ 못하는게 없고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