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장 100%, 닭살 200%의 고구마와 감자의 리얼 연애 버라이어티!~
고구마, 감자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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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31 Ready'O - 너는 눈물이다
  2. 2007/05/30 스승님,,
  3. 2007/05/29 혈액형의 성격은,,
*1 



내 가슴은 이제 새까맣게 타버렸어
이제 난 어떡해야해
내 가슴은 너 빼곤 남은 것도 하나 없어
너 없이 어떡해야해

내 가슴 속에 니가 있어서
가슴에 못처럼 박혀 버려서
결국 또 아파 가슴에 큰 상처 못 잊어서 흉터로 남아서

친구도 싫어 사랑도 싫어 널 잃고 나는 변했어

자꾸 떠올라 죽어라 미워했지만
그렇게 널 많이 원망했지만

널 미워할수록 원망할수록 쌓여만 가는 그리움인걸
얼마나 울어야 잊을까 전부 너라는 여자 지울까 전부

비틀거리며 길을 걸으면
내 가슴은 너만 찾고 있어
이 거리 스치는 많은 사람들
전부다 전부다 너로 보였어

니가 뭔데 이렇게
내 맘 아프게만 해
오직 너만
사랑한 날

미치도록~ 미치도록~
오~ 오 미치도록~ 니가 보고 싶어 운다
지쳐서 울다 쓰러져 울다 너를 찾지만 넌 없었다
세상에 나 혼자란 생각에~
서럽게 또 운다@

또 다른 남자 만나서 행복해 하는 널 볼 자신 없어
그래 솔직히 난 니가 불행해지길 바랬어

내가 얼마나 내가 얼마나
너 하나 때문에 아파하는지
네가 나처럼 아파서 내 맘을 알아 줬으면

비틀거리며 길을 걸으면
내 가슴은 너만 찾고 있어
이 거리 스치는 많은 사람들 전부다 전부다 너로 보였어

니가 뭔데 이렇게
내 맘 아프게만 해
오직 너만
사랑한 날

미치도록~ 미치도록~
오~ 오 미치도록~ 니가 보고 싶어 운다
지쳐서 울다 쓰러져 울다 너를 찾지만 넌 없었다
세상에 나 혼자란 생각에~
서럽게 또 운다

내 가슴은 이제 새까맣게 타버렸어
내 가슴은 너 빼곤 남은 것도 하나 없어
내 가슴은 이제 새까맣게 타버렸어
내 가슴은 너 빼곤 남은 것도 하나 없어

널 미치도록 사랑했어

아직도 너를 향해서 뛰는 못난 내 심장
너무 싫다
죽을 만큼 보고 싶어도 애써 널 삼킨다@


2007/05/31 23:16 2007/05/3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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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가를 가르쳐 본건 대략 7년쯤 전 내 친구녀석들에게 홈페이지 만드는 법 이후로 아마도 인라인이 두번째가 아닐까 싶다,,

그땐,, 사부니,, 스승님이니,, 하는 따위의 존칭이나 호칭따윈 불러주지도, 들어보지도 못했었다,,

단지 직업상 알고 있는 지식을 활용해 꽤나 많은 녀석들을 단합시켰고, 우연한 기회에 관심있던 동창이 배우고 싶어하여 적당히 별 대수롭지 않은 이 지식을 활용했을 뿐이였다,,

적어도 내 기억으론 먼저 그 지식을 이용해 의도적으로 접근한건 아니였었고,, 단지 내 직업이, 그리고 내 지식이 그들의 관심영역에 있었을뿐이였다,,


그로부터 7년뒤,,

단지 나 스스로 즐기기 위해 어찌어찌하여 알게된, 그리고 습득하고, 익히고, 연구(?)아닌 연구까지 하게된 인라인을 타다보니 어느새 주변에는 사부니, 스승님이니, 선배니 하는 따위의 존칭과 호칭을 써가며 따르는 동생들이 생기게 되었다,,

인라인 초보시절 목표는 단지 하늘(?)같은 강사가 되고 싶었었고,,

기초와 중급을 익히며 슬라럼이라는것에 빠지기 시작했을땐 같은 동호회에서 활동하던 내 스승이라 말하는 형님만큼 타는 것이였다,,

그리고 이어선 대회에 입상하는게 목표였던적이 지나고,,

슬슬 재미가 떨어지고, 조금씩 지겨워 질때 쯔음,,

여기저기서 여인네들이 하나 둘씩 내 앞에 나타났고,

오만가지 친한척을 하며 내 살들을 뜯어 먹고는 하나같이 다들 언제 그랬냐는듯 냉랭한 모습으로 내게 등을 돌렸었다,,

그런저런 이유들로 하여 이젠 더이상 여인네들을 가르치지 않겠노라고 다짐하고, 또 인라인에 관련된 여인네들을 사귀지 않겠다고 마음 먹었었는데,


어느날 내 앞에 여인이 하나 나타났다,,


솔직히 아무렇게나 대충 타도 누가 머랄 사람 없지만,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그녀가 관심있어하는 분야에서 잘 보이고, 멋지게 보이고 싶어져 나름 급 열공모드에 돌입하게 되었고,,

다행이 그녀의 눈에 띄어 그녀와 가까워 질 수 있게 되었으나,,

쩝,, 단지 난 그녀의 인라인 스승일 따름 그 어떤것도 아닌거 같아 보인다,,


난 그녀에게 스승님으로 불리우길 원한게 아닌데,, 왜 이렇게 꼬여 버린걸까,,

죄길;;
난 그녀의 반쪽이 될 수는 없는걸까,,

2007/05/30 23:34 2007/05/3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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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개로,, 잡담꺼리로,, 농담꺼리로,, 술안주로,,

그냥 그렇게 쓰잘데기 없는 유언비어라고 생각하며 결코 믿고 싶지 않는데,,

나도 어쩔 수 없나 보다,,


A,,


너무 싫다,,
2007/05/29 23:53 2007/05/2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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